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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충청 대학교수 456인 鄭 지지선언

최종수정 2007.10.01 10:07 기사입력 2007.10.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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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및 충청지역 대학교수 456명이 1일 오전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정동영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상만 교수(전북대)를 비롯한 456명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비전은 평화, 경제, 그리고 통합”이라며 정 후보의 ‘한반도 평화부국 경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한 “정 후보는 통일부장관 시절 9·19 합의와 개성공단 건설과 같은 업적을 통해 평화경제시대의 비전을 보여주었다”면서 △ 한반도 평화정착을 통한 안정적 국가번영 △ 글로벌 경쟁을 통한 지속적 경제성장 △ 양극화 해소를 통한 복지 지향적 국민통합을 해결할 수 있는 정치인이 바로 정 후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상만 교수(전북대)를 비롯해, 권병로(군산대), 박종군(원광대), 양오봉(전북대), 윤정모(전북대), 이병렬(우석대), 장광엽(전북대), 최원철(전주대) 교수, 김종진(KAIST 물리학과), 한상근(KAIST 수학과), 정홍진(한남대 회계학과)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김성곤 기자 skzer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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