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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씨 세계한인의 날 홍보대사 위촉

최종수정 2007.10.01 16:02 기사입력 2007.10.0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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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1일 호주출신 동포로 국내에서 활약중인 영화배우 정려원씨가 '제1회 세계한인의 날(5일)' 및 '세계한인 주간'(4~7일)의 홍보확대를 위해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다고 밝혔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이날 오후 청사 18층 접견실에서 열린다.

외교부는 "밝고 건강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의 정씨가 세계한인의 날과 정부의 재외동포정책을 우리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데 좋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려원씨는 5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기념식 참석 등을 통해 세계한인의 날 홍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외교부는 재외동포를 위한 첫 국가 공식 기념일을 맞아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 신호범 미 워싱턴 주 상원의원 등 국내외 인사 1000여 명이 참석하는 기념식과 재외동포정책 세미나, 세계한인 어울림 한마당 등의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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