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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FNF, 대표이사에 이문희 상무 선임

최종수정 2007.10.01 09:54 기사입력 2007.10.0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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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FNF는 신임 대표이사에 이문희 사장이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신임 이문희 대표는 익산 남성고와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8년 대상에 입사해 그룹비서실, PT Miwon Indonesia 기획본부장, 대상정보기술 대표이사, 지엔에스 유나인 대표이사 등을 거쳐 지난달부터 대상FNF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아왔다.

이문희 사장은 창조와 도전을 중시하는 전문경영인으로 대상정보기술를 IT업계의 강자로 육성하는데 기여한 바 있어, 종가집 인수 이후 신선사업 분야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대상FNF의 사업 안정화 및 다각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상 관계자는 "기존 김치, 두부, 냉장 육가공 등 신선사업 분야와 그룹내 식품사업간 시너지효과 창출과 신성장 동력 확보의 적임자로 평가받아 선임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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