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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 전기압력밥솥 8종 대거 출시

최종수정 2007.10.01 09:50 기사입력 2007.10.0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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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이 하반기 들어 신제품 8종을 대거 출시하는 등 밥솥 시장 점유율 30% 달성을 위해 전방위적 활동에 나섰다.  

부방테크론 리홈(대표 이대희)은 IH 전기압력밥솥 ‘플라워 로제(모델명: LJP-HF100CV)’를 포함, 총 8종의 10인용 전기압력밥솥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8종의 밥솥은 전부 ‘자동스팀세척’과 ‘차일드락’ 기능을 기본으로 했으며, 가격은 17만원 대에서 35만원 대로 다양하다.

리홈 관계자는 “한 회사에서 1개월 안에 8종의 10인용 밥솥만 동시 출시한 경우는 극히 드문 이례적인 일"이라며 "리홈은 올 하반기에 시장점유율(M/S) 30% 이상 달성을 위해 상품력을 강화하는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특히 리홈은 30만원대 제품인 ‘플라워 로제’ IH(통가열, Induction Heating)를 출시, 기존 프리미엄급 제품군의 라인업을 보강했다.

국내 최대 두께인 3.6mm 통 9겹 내솥을 장착한 '플라워 로제'는 고압의 반복(3회) 스팀 배출을 통해 내솥 및 뚜껑 속 이물질과 냄새를 깨끗이 제거해주는 자동스팀세척 기능을 장착, 세균 및 냄새를 원천봉쇄해 준다.

특히 헤드락 잠금 장치와 3중 센서 등 국내 최대 15중 안전장치로 밥솥의 안전성을 높였으며, 밥솥 전면부에 세련된 레드와인 색상과 오리엔탈 풍의 화사한 플로랄 패턴(Floral Pattern) 디자인을 적용했다.

가격은 35만8000원.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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