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특징주>대우인터, 5일째 하락…미얀마 사태 우려

최종수정 2007.10.01 09:26 기사입력 2007.10.01 09:26

댓글쓰기

미얀마 반정부 시위가 장기화되면서 이 지역에서 가스전 사업을 하고 있는 대우인터내셔널의 주가가 연일 하락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 18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날의 주가는 전날보다 0.13%(50원) 떨어진 3만8350원을 기록, 지난달 20일 이후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김승원 한양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얀마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투자자들에게 심리적인 악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현재까지는 대우인터내셔널의 펀더멘털에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한양증권 분석에 따르면 미얀마가스전에 대한 국제공인기관(GCA)의 최종 인증 가채매장량이 4조5000억에서 7조7000억 입방피트(TCF)로 확정됐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