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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표이사 고발된 네스테크, 또 하한가

최종수정 2007.10.01 09:13 기사입력 2007.10.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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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등이 업무상 횡령, 배임혐의로 형사고발된 네스테크가 하한가로 직행했다.

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네스테크는 전거래일 대비 14.86%(275원) 하락한 1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27일 하한가, 28일 3%대 하락 이후 사흘째 하락세다.

거래량은 14만여주로 전일의 5% 수준에 그쳤으며 대우증권, 키움증권 등이 매도 상위에 올라있다.

하한가 매도 잔량은 75만여주.

네스테크는 지난 9월28일 김유호 대표와 박주영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 이용호씨, 김명호씨가 업무상 횡령,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고발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김유호·박주영 대표는 이와 관련 무고함을 적극적으로 법적인 대응절차를 거쳐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황상욱 기자 ooc@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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