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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덱트론, 3자배정 유증에 상한가 직행

최종수정 2007.10.01 09:09 기사입력 2007.10.0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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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트론이 3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한가로 올라섰다.

1일 오전 9시5분 현재 덱트론은 전일대비 1470원(14.73%) 급등한 1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과 키움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면서 거래량도 이미 전날 수준을 훌쩍 뛰어넘었다.

덱트론은 전날 장 마감 후 3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이에스테놀로지도 35억원 규모로 참여하게 된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447만5703주며, 발행가액은 7820원이다.

그러나 유상증자 발표 하루 전부터 주가는 이미 상한가를 기록해 정보가 사전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받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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