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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정상회담 관련 상품 기획전

최종수정 2007.10.01 09:09 기사입력 2007.10.0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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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기념, 북한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Made in North- Korea' 상품을 판매하는 '이너웨어 특별전'과 '패션시계 기획전' 등 기획행사를 3일부터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잡화여성부문장 박호성 이사는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3일부터 7일까지 '이너웨어 특별전'을 진행, '엘르'와 '보디가드' 등 개성공단에서 직접 공장을 운영하는 제품을 선보인다. . '엘르 이너웨어' 브라는 2만3000원~3만원, 보디가드 남녀 팬티는 5000원~1만5000원에 판매한다.

또 본점, 잠실, 영등포, 노원점에서는 3일부터 14일까지 북에서 만든 고급 시계와 패션시계를 판매하는 '패션시계 기획전'을 진행한다. '로만손'에서는 남녀 고급시계를 9만원에 판매하고 영고객을 타깃으로 하는 'TF트로피쉬'의 10여 스타일 패션시계는 6만원~9만원선에 판매된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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