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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증시 핫 이슈) 연휴 후 상승 제한 받을 것

최종수정 2007.10.01 08:55 기사입력 2007.10.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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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투자 권고

국경절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상하이종합지수는 처음으로 55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인 5552.30으로 장을 마감했다.

그러나 거래량은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인허증권은 국경절의 장기 연휴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인허증권은 거래량의 감소와 시장의 주요 핫이슈의 영향이 퇴색되고 있는 상황에서 증시의 내재적 상승 동력이 현저히 부족한 것으로 보면서 이후 상승이 제한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인허증권은 국경절 장기 연휴 후 시장의 움직임을 주시하면서 신중한 투자를 할 것을 권고했다.

베이징=송화정 특파원 yeekin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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