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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즌 맞아 외국계 기업도 채용 가세

최종수정 2007.10.01 08:17 기사입력 2007.10.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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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하반기 취업 시즌을 맞아 외국계 기업도 신규 인력 채용에 나선다.

1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한국IBM은 영업 및 영업지원, 서비스 세일즈, 서비스 수행, 서비스 지원, 비즈니스 아웃소싱, 연구소 부문에서 모두 50여명을 채용하며 전공에 상관없이 4년제 대졸자 또는 졸업 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고 영어회화 우수자는 우대한다.

한국얀센은 오는 12일까지 4년제 대졸 이상을 대상으로 신입 영업사원 50여명을 볼보그룹코리아는 건설기계 부문의 연구개발과 생산기술 분야에서 일할 신입사원을 모집하는데 4년제 대졸자로 토익 600점 이상, 전 학년 평균 B 학점 이상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은 4년제 대졸자 또는 졸업 예정자뿐만 아니라 내년도 상반기 휴학이 가능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턴사원을 채용하고 있으며 이들은 해당 부서에서 6개월간 근무하고 우수 활동자는 정규직 입사 기회가 부여될 예정이다.

한국훼스토는 기술영업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15명 내외를 모집하는데 신입은 관련 분야를 전공한 4년제 대졸자를 대상으로, 경력직의 경우 관련 분야에서 2~3년 경력자를 채용한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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