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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명예회장, 비공개 특강이 주목되는 이유?

최종수정 2007.10.01 07:44 기사입력 2007.10.0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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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재은 명예회장이 2일 사내에서 비공개 특별강연을 한다.

특히 이번 특강은 지난 7월 특강과는 달리 언론에 공개하지 않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특강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신세계 측은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비공개로 진행되는 것일 뿐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특강에는 구학서부회장, 정용진부회장, 석강 백화점부문대표, 이경상 이마트부문 대표 등 신세계 주요 임원과 수도권 팀장급 이상 간부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정 명예회장은 지난해 9월 보유지분 전량(7.82%), 약 7000억원에 달하는 주식을 자녀인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정유경 조선호텔 상무에게 증여해 약 3500억원에 달하는 증여세 납부기록을 낳아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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