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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관 새이름은 '국립과천과학관'

최종수정 2007.10.01 06:40 기사입력 2007.10.01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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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억원 투자, 2008년 11월 개관

   
 
내년 11월 총 4489억원이 투입돼 과천에서 개관되는 국립과학관의 새로운 이름 '국립과천과학관'의 조감도

과학기술부는 내년 11월 총 4489억원이 투입돼 과천에서 개관되는 국립과학관의 정식명칭을 '국립과천과학관'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과기부는 정식명칭과 함께 사용할 별칭으로 과학체험의 장을 의미하는 '사이언토리움(Scientorium : Science+torium')을 사용해 과학기술 문화의 핵심전당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국립과천과학관'은 과천시 서울대공원 인근에 부지 24만3970㎡, 건축연면적 4만9050㎡ 규모로 4489억원(지방비 1000억원 포함)의 예산을 투입된다.

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아 2006년 4월 착공해 현재 66%의 건축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2008년 10월에 준공해 그해 11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과학관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5개 상설전시관(첨단기술관, 기초과학관, 어린이탐구체험관, 자연사관, 전통과학관), 특별전시관, 천체관, 옥외전시장 등이 들어선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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