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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태풍피해 입은 제주서 복구활동 펼쳐

최종수정 2007.09.30 13:59 기사입력 2007.09.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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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은 태풍 '나리'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제주지역에서 건설 중장비를 지원하는 등의 복구활동(아래 사진)을 펼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SK건설은 지난 20일부터 태풍 피해 규모가 큰 제주시 일원에서 덤프트럭과 포크레인 등 건설 중장비를 동원해 복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복구 활동지역은 제주시 용담1·2동 및 제주시외버스터미널 인근, 교촌읍 신촌리 일대로, SK건설은 침수 가옥의 생활쓰레기 수거 처리 및 운송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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