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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신입사원 평균연봉 2830만원

최종수정 2007.09.30 12:52 기사입력 2007.09.3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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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가스·에너지’ 1위, 3384만원

외국법인 및 외국인투자기업의 4년제 대졸 신입사원 평균연봉은 2830만원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자사의 ‘외국계 기업 연봉공개’서비스를 토대로 외국법인 및 외국인투자기업 131개 기업의 연봉을 분석한 결과, 4년제 대졸 신입 연봉은 평균 283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평균 연봉은 ‘석유·가스·에너지’가 3384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금융’(3206만원), ‘의약품’(3180만원), ‘제지·가구’(3032만원), ‘항공·운송’(2900만원), ‘자동차·기계’(2880만원) 등의 업종이 평균 연봉보다 높게 집계됐다.

반면, 가장 낮은 연봉으로 조사된 업종은 ‘섬유·의류’로 2350만원으로 조사됐다.

연봉별 기업 비율을 살펴보면 ‘2500~3000만원’이 48.9%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3000~3500만원’(28.2%), ‘2000~2500만원’(14.5%), ‘3500~4000만원’(7.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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