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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삼양가족 사랑더하기’ 행사 개최

최종수정 2007.09.30 11:00 기사입력 2007.09.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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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사내락밴드 ‘락슈가’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삼양그룹(대표 김 윤 회장)은 ‘Care & Fun’ 프로그램의 일환인, ‘삼양가족 사랑더하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0월 1일 창립 83주년을 맞는 삼양그룹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삼양소사’ 동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곧이어 삼양그룹 직원들로 구성된 록 그룹 '락슈가’가 등장해 행사의 흥을 돋웠다.

이날 행사에서 김윤 회장은 “직원들이 즐거워야 일의 효율도 올라가고 회사에 대한 자부심도 갖게 된다”면서 “락밴드 등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통해 삶을 즐기고 자기개발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Care & Fu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회장님은 평소 '일과 개인 생활에 균형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Care & Fun’ 프로그램을 도입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삼양그룹은 ‘Care & Fun’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의 재테크를 위한 재무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삼양그룹은 행사에 참가한 임직원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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