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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민주당, 오늘 호남서 대선후보 경선 실시

최종수정 2007.09.29 10:35 기사입력 2007.09.2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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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은 29일 광주ㆍ전남 지역 대선후보 경선을 실시한다. 범여권의 텃밭에서 열리는 이날 경선은 제주ㆍ울산(15일), 강원ㆍ충북(16일) 경선에 이어 세번째 실시되는 것으로, 경선 중반 이후의 판세를 판가름할 분수령으로 여겨지고 있다.

신당은 광주ㆍ전남에 이어 30일엔 부산ㆍ경남에서 10월 6일 전북ㆍ충남ㆍ대전, 7일 경기ㆍ인천, 13일 대구ㆍ경북, 14일엔 서울 등에서 잇따라 순회경선을 실시한 뒤 15일 대선후보를 선발을 위한 지명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주 4연전 결과 정동영 후보가 수위를 달리고 있으며, 손학규 후보와 이해찬 후보가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민주당도 이날 전북지역에서 두번째 순회 대선후보 경선을 실시한다. 지난 20일 인천에서 열린 첫 경선에서는 이인제 후보(37.1%)가 1위를 차지했으며 조순형 후보(25.6%), 김민석 후보(21.3%), 신국환 후보(12.7%), 장상 후보(3.4%) 순이었다.

박종일 기자 drea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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