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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고객과 문화로 만난다"

최종수정 2007.09.30 06:00 기사입력 2007.09.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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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가을을 맞아 '고객과 Feel로 통한다'란 주제로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저축의 달을 기념해 농협은 10월 한 달 동안 큰만족실세예금 가입고객에게 최고 0.35%포인트 우대 금리를 지급하는 'Dream Festival'를 진행한다.

1년제 기준으로 개인 1000만원 이상, 법인은 3000만원 이상 예치할 경우 최고 5.5%(현행5.25%), 6개월은 5.3%(현행 4.95%)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특판행사 이후에도 하나로가족 등 우수고객이 신규 가입할 경우 11월말까지 0.2%포인트 이내에서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또 급여이체 고객 및 거치식예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Festival' 도 실시한다.

문화행사도 마련됐다.

농협은 고객과 함께 문화의 향기속으로'란 주제로 11개 지역에서 '2007 푸른음악회'를,  농촌 벽지 등 문화소외지역 10곳에서는 '뮤지컬 공연'을 개최하며 전국 17개 지역에서는 5100여명의 고객을 초청해 최신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이밖에 지역농협 거래 고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행사도 실시된다.

농협 관계자는 "현재는 금융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을 찾아가 감동을 주는 감성마케팅이 유행하고 있다"며 "저축의 달을 맞아 사회공헌 1등 은행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고객밀착형 문화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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