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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쓰비시, 내년 6월께 국내 진출

최종수정 2007.09.26 20:20 기사입력 2007.09.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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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파제로', 준중형 세단 '랜서' 등 3종 시판

일본 미쓰비시자동차가 한국시장에 진출한다.

대우차판매는 올해안에 미쓰비시와 한국시장에서의 독점 수입.판매 계약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우차판매는 딜러가 아닌 공식 임포터 자격을 가진 채 별도 판매법인 설립, 영업망 구축, 수입할 미쓰비시 차량의 승인 등 각종 절차를 거쳐 내년 6월께 본격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대우차판매가 국내에 선보일 차량은 우선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파제로와 준중형 세단인 랜서 등 3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editoria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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