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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밀라노 '블루마린' 등 패션쇼 참석

최종수정 2007.09.26 20:26 기사입력 2007.09.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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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린스 1호점’의 탤런트 윤은혜(24)가 이태리 명품 브랜드 ‘블루마린(Blumarine)’과 ‘안나 몰리나리(Anna Molinari)’의 뮤즈가 됐다.

26일 LG패션은 탤런트 윤은혜기 이태리 블루핀(BLUFIN)사의 초청으로 지난 9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이태리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블루마린’과 ‘안나 몰리나리’의 내년 봄/여름 컬렉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지난 두달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보여준 보이시함이 아닌, 여성스럽고 사랑스런 모습으로 선보였다.

블루핀사측은 “윤은혜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로, 사랑스러움과 밝은 모습이 우리 브랜드의 이미지와 닮아 있다”며 “다양한 분위기의 패션을 자기만의 색깔로 연출하는 점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이 날 패션쇼가 끝난 뒤 윤은혜는 디자이너 ‘안나 몰리나리’와 이태리 유명 배우 등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안나 몰리나리, 블루마린은 이태리 블루핀(BLUFIN)사에서 전개하고 있는 여성복 브랜드로, 로맨틱 엘레강스 룩을 컨셉으로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전세계적으로 700여개의 매장이 있으며, 아시아에는 일본, 홍콩, 중국, 대만, 싱가폴 등에 진출해 있다.

한편 국내에는 지난 1997년 처음 선보였으며, 지난 4월부터 LG패션을 통해 국내에 전개되고 있다. 현재 갤러리아 백화점, 에비뉴엘 등 주요 백화점 9곳에 입점해 있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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