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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에는 어떤 저축은행이?

최종수정 2018.09.06 21:48 기사입력 2007.09.2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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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보내느라 적지 않은 돈을 써버려 우울하다면 속속 고금리 예금 상품을 내놓고 있는 전국의 내 고향의 저축은행들에 눈을 돌려보자. 

마음에 드는 알짜배기 지방 저축은행을 발견했지만 거리상의 문제로 망설이고 있을 경우 명절 연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저축은행은 직계 가족의 경우 위임장이 있으면 계좌를 만들 수 있으므로 고향을 방문한 김에 계좌를 하나 만들어 놓는 것도 좋다.

저축은행들은 연휴에 문을 닫으므로 고향집에 위임장을 만들어두고 소액의 계좌를 만든 다음 나중에 온라인으로 입금하면 된다.

다만, 중소형 지방 저축은행의 경우 자산현황이나 경영상태가 불안정할 수 있으므로 주변 사람들에게 문의하는 등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부산

부산저축은행은 정기예금 금리가 12개월에 6.2%, 24개월 6.2%를 적용한다. 계약금액은 1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고려상호저축은행은 정기적금 금리를 12개월 6.0%, 24개월이후부터는 6.1%를 적용하며 가입대상에 제한이 없다.

부산솔로몬 저축은행은 정기적금은 12개월에 6.2%, 정기예금은 6.0%의 금리를 지급한다. 

▲대구경북

엠에스 저축은행은  9월부터 이웃사랑 기쁨통장 정기예금을 판매하고 있다.
 
한 사람이 5000만원 이하로 가입 가능하며, 가입대상은 대구 경북지역 거주 지역민으로서 65세 이상 노부모와 동거하는 가정 세대주, 소년소녀가장, 70세 이상 노인 등 다양한 조건이 있다.

1년 만기 정기예금 단리는 6.0%, 복리 6.16%로  300억원 한정판매한다.

대송저축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12개월짜리는 6.0%, 24개월이 6.5%를 적용한다. 1개월이상 24개월까지 가입가능하다.

▲광주전남

상업 저축은행은 12개월이상 60개월 이하로 정기적금을 판매하는데 연이율은 12~24개월은 5.6%, 24개월~60개월은 5.7%를 적용해준다.

보해저축은행은 창립 37주년을 맞아 9월부터 12개월이상 예금금리를 단리 12개월 5.9%, 18개월 이상은 6.0%를 지급한다.

정기적금은 12개월~60개월 6.3% 금리를 적용하며, 직장인,5인이상 다가족에는 0.2%포인트 추가 금리를 지급한다.

인터넷뱅킹 가입시에도 0.2%포인트 추가지급한다.

▲대전충남

미래저축은행은 1만원 이상, 6개월 이상 가입시 연 5.5%~5.7%를 적용한다.

세종저축은행은 슈퍼정기예금 12개월을 연 6.3%, 18개월 이후부터는 연 6.4%를 적용한다.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 계약기간은 1개월부터 36개월까지다.

아산 저축은행은 9월부터 25주년 맞이 추가 금리인상을 실시했다. 정기예금 금리는 1000만원 예치시 12개월 5.7%, 24개월 5.75%를 준다.
정기예금
 
한주저축은행은 행복도시 착공기념과 명절을 더불어 고금리 정기예금을 특별판매하고 있다. 1년짜리 정기예금 단리는 6.3%, 복리는 6.49%다. 

▲울산경남

울산제일저축은행은 정기적금 계약기간 12개월은 5.8%, 36개월 이상은 6.0%를 적용한다. 

▲충청

하나로 저축은행은 12개월 정기예금 금리를 5.85%, 24개월은 6.1%를 적용한다.

정기적금은 12개월 6.3%, 24개월 6.5%를 지급한다.

청주저축은행은 정기예금 12개월은 연 5.85%, 24개월은 연 6.0%의 금리를 지급한다. 정기적금도 12개월 이상 가입시 연 6.0%의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전라

한일저축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1개월~24개월까지 1년 6.1%, 2년 6.2%를 적용한다.

호남솔로몬저축은행은 6.1%의 정기예금 금리를 지급한다.

▲제주
미래저축은행은 정기예금 12개월은 5.8%, 24개월은 6.0%의 금리를 지급한다. 정기적금은 12개월 5.6%, 24개월 5.7%를 적용한다.

으뜸 저축은행은 정기적금 6개월은 5.5%, 12개월 이후부터는 6.0%를 적용한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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