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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9월 소비자신뢰지수 예상 하회

최종수정 2007.09.26 07:57 기사입력 2007.09.2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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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보다 큰 하락폭을 나타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컨퍼런스보드가 발표한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달의 105.6에서 하락한 99.8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신뢰지수는 2005년 11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104.3이었다.

컨퍼런스보드의 설문조사에서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응답한 소비자가 전체에서 차지한 비중은 전달 27.5%에서 이번달 25.7%로 줄었다.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다고 응답한 사람은 19.7%에서 22.1%로 늘었다.

이지연 기자 miffis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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