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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곳곳 정체...경남 호우주의보

최종수정 2007.09.24 13:09 기사입력 2007.09.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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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사흘째인 24일 경남 지방은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남해고속도로 마산 외곽 지역이 귀성차량들로 지.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0분부터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북창원나들목∼창원분기점∼산인분기점 16㎞ 구간과 산인∼함안나들목 10km 구간이 귀성차량으로 지.정체를 보이고 있다.

한편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과 중부내륙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대전.통영 구간은 별다른 지.정체 현상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마산∼통영 14번국도와 진주∼고성 2번 국도 등 국도는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

마산기상대는 이날 오전 10시10분께 창원시와 마산시, 김해시, 함안군, 창녕군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낮 12시 현재 창원 86㎜, 마산 80㎜, 함안 75㎜, 창녕 52㎜, 의령 33.5㎜, 밀양 25㎜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마산기상대는 앞으로 10∼4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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