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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후쿠다, 외무.국방.재무.후생상 유임시킬듯

최종수정 2007.09.22 14:22 기사입력 2007.09.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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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리와 자민당 총재 취임이 확실시되고 있는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전 관방장관이 오는 25일 단행하는 조각에서 외무, 방위, 재무, 후생노동, 총무상을 유임시킬 방침인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차기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아프가니스탄에서 치안유지 활동을 하고 있는 미군 함대 등에 대한 급유지원 활동을 계속하도록 하기 위한 테러대책특별조치법 연장 문제와 일관성 있는 경제 정책 수행을 위해 이같은 유임 방침을 세운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마치무라 노부카타(町村信孝) 외무상, 고무라 마사히코(高村正彦) 방위상 라인이 유지되고,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郞) 재무상, 마스조에 요이치(舛添要一) 후생노동상, 마스다 히로야(增田寬也) 총무상도 유임된다.

다만 총리를 직접 보좌하는 관방장관 자리는 요사노 가오루(與謝野馨) 현 관방장관과 자신과 같은 마치무라(町村)파벌 출신의 호소다 히로유키(細田博之) 간사장을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마치무라파 간부들을 통해 자신을 지지해준 다른 파벌과 새 내각 및 당 인사에 대해 의견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쿠다 전 관방장관은 23일 자민당 총재선거를 거쳐 25일 국회의 총리 지명 선거를 거쳐 총리로 확정되면 그날 바로 조각을 단행, 새 정권을 발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후쿠다 전 관방장관은 새 정권의 최우선 과제로 테러대책특별조치법 연장을 꼽고 있지만 야당측이 법안 연장을 반대하고 있어 정권 초반부터 난항이 있을 전망이다./연합뉴스

편집국  editoria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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