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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성길, 정체구간 늘어

최종수정 2007.09.22 10:47 기사입력 2007.09.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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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인 22일 오전부터 전국의 고속도로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차량이 증가하면서 정체구간이 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경부선 부산방향으로 한남대교에서 서초.판교에서 서울요금소, 죽전에서 기흥 구간이 각각 정체를 빚고 있다.

서해안선 목포 방향으로는 목감에서 비봉까지 23㎞, 영동선은 강릉 방향으로 부곡에서 광교터널까지 6㎞, 신갈분기점에서 용인휴게소까지 11㎞ 구간에서 차량들이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밖에 제2중부선 이천 방향으로 광지원 터널에서 하번천 터널까지 7㎞, 중부선은 남이 방향으로 동서울요금소에서 산곡분기점까지 4㎞ 구간에서 차량들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현재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 53분, 부산까지 5시간 38분, 광주까지는 4시간 32분이 각각 소요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모두 36만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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