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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硏 김홍선 기술고문, 우즈베키스탄 국제IT컨퍼런스서 강연

최종수정 2007.09.21 17:33 기사입력 2007.09.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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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의 김홍선 기술고문이 우즈베키스탄 타시겐트에서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국제IT컨퍼런스에 참가해 한국의 정보보안에 대해 발표한다.

김 고문은 이 기간에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 리더들을 대상으로 첫날 ‘정보보안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25일에는‘정보보호와 전자정부’ 주제의 패널 토의 좌장을 맡는 한편, ‘정보보안의 확대된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안연구소는 IT 강국인 우리나라의 위상을 과시하는 한편 글로벌 사업 역량을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확대할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한편 김 고문은 국내 정보보안 산업 1세대 벤처기업가로 올해 하반기부터 고려대 정보경영공학 전문대학원 정보보호기술연구센터(CIST)의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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