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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추석맞이 '1부서 1봉사 활동' 전개

최종수정 2007.09.22 09:00 기사입력 2007.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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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이 추석을 맞아 9월을 '이웃사랑 실천의 달'로 정하고 한달간 전직원 7000명이 참여하는 '1부서 1봉사 운동'에 나서고 있어 화제다.

김종신 한수원 사장과 김선재 노조위원장은 지난 19일 노사합동으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나눔의 교회'를 찾아 독거노인 150여명에게 이발봉사를 펼치고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밥퍼' 봉사를 벌였다.

한수원은 또 10월 6일까지 전 직원들이 부서별로 참여한 가운데 '빨래봉사' 를 비롯해 '사랑의 헌혈운동', '장애인초청 나들이', '밥퍼', '장애아동 일상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사회봉사단' 창단 3주년을 맞은 한수원은 봉사 대상을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넓히고 봉사전용차량을 도입하고 사회복지사를 육성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연간 2000억원에 달하는 지역지원금과 별도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과 같은 액수의 회사의 출연금으로 마련하는 '러브펀드'도 지난해의 2배인 14억원 규모로 늘리는 운동을 진행중이다.  

김종신 사장은 "전통명절 추석을 맞아 정을 나누기 위해 1부서 1봉사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국내 전력의 40%를 담당하는 국민기업으로서 앞으로 보다 전문화되고 내실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은용주 기자 yo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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