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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위, 한신정 신용평가업 분할 인가

최종수정 2018.09.06 21:48 기사입력 2007.09.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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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위원회는 21일 제16차 정례회의에서 한국신용정보의 신용평가업 분할을 인가하고 분할로 설립되는 '(가칭)한신정평가'의 신용평가업을 허가했다.

한국신용정보는 신용평가업무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용평가사업을 분할한 신설법인인 한신정평가의 신용평가업 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한신정평가'에 대한 신용평가업 신규허가와 함께 분할 존속법인인 한국신용정보의 신용평가업이 폐지됨에 따라 신용평가사의 수는 종전과 같이 4개로 변함없다.

현재까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서울신용평가정보, (가칭)한신정평가가 신용평가업 허가를 받았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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