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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실리온 외 3사, 코스닥상장 예심 청구

최종수정 2007.09.21 11:22 기사입력 2007.09.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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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1일 넥실리온, 텔레필드, 에스맥, 에너지솔루션즈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지난 20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들어 현재까지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73개사로 늘어났다.

넥실리온은 지상파DMB 통합수신칩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88억7700만원과 38억69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총액은 105억~115억5000만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는 1만~1만1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상장주간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텔레필드는 유성통신기기업체로 광전송장비(MSPP)가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매출액 173억500만원, 순이익 32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총액은 114억8000만~135억6700만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는 1만1000~1만3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주간사는 굿모닝신한증권.

에스맥은 방송 및 무선통신기기제조업체로 휴대폰용 키 PBA가 주요제품이다. 매출액 703억3700만원, 순이익 53억1200만원을 시현했으며, 공모예정총액은 147억9000만~164억9000만원이다. 주당예정발행가는 8700~9700원(액면가 500원)이며 주간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에너지솔루션즈는 ESCO사업과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주로 하며,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307억3300만원과 18억44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총액은 78억~91억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는 6000~7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상장주간사는 현대증권이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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