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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교수, 태국 훈장받아

최종수정 2007.09.21 10:39 기사입력 2007.09.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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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태국어과 김영애 교수와 차상호 교수가 지난 19일 태국의 짜뚜따타 디렉쿠나펀 훈장(교육문화훈장)을 수여받았다.

이는 태국어 교육에 헌신하고 태국문화를 널리 알린 공로로 태국 국왕이 수여하는 것이다. 

훈장은 주한태국대사관저에서 왓씬 티라웨차얀 주한태국대사가 전달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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