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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 브러더스 "올해 유로/달러 1.42달러간다"

최종수정 2007.09.21 10:28 기사입력 2007.09.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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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 계속된다

미국계 투자은행(IB) 리먼 브러더스가 올 연말까지 유로/달러 환율이 1.42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리먼 브러더스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기준금리 인하 발표 이후 달러 약세가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또 달러는 주요 산업국 중 가장 낮은 금리수준을 유지하는 일본 엔화에 대해서도 약세를 면치 못해 달러/엔 환율이 올 연말까지 110엔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리먼 브러더스는 당초 유로/달러 환율은 1.38달러, 달러/엔 환율은 115엔으로 예상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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