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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월중 부도업체수 1510개...전년 비해 207개 적어

최종수정 2007.09.21 12:01 기사입력 2007.09.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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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중 전국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194개로 전월보다 20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1~8월중 부도업체수는 1510개로 전년동기에 비해 207개 적었다.

21일 한국은행은 8월중 전국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후)은 0.02%로 전월과 같았다고 밝혔다.

전국 신설법인수는 4298개로 전월보다 298개 줄었다. 이에 따라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34.9배로 전월의 32.4배보다 상승했다.

지역별 어음부도율은 서울이 전달과 같은 0.01%, 지방은 0.10%로 0.02%포인트 떨어졌다.

부도업체 형태별로는 법인이 19개, 개인사업자가 1개였으며 업종별로는 제조업 6개, 서비스업 13개였다.

김동환 기자 do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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