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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KT, 이익소각 결정 불구 이틀째 '약세'

최종수정 2007.09.21 09:10 기사입력 2007.09.2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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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1000억원 규모의 이익소각 결정에도 불구하고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분 현재 KT는 전날보다 0.98%(450원) 내린 4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는 이날 개장전 공시를 통해 장내매수 방식으로 자사주 236만7000주(총발행주식대비 0.85%)를 취득,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일종가 기준 1091억1870만원 규모로 오는 24일부터 12월 23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위탁 증권사는 삼성, 대우, 현대증권이다.

앞서 KT는 지난 5월 21일부터 8월20일까지  205만8000주(8867억원) 규모의 이익소각을 진행한 바 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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