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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약가재평가 영향 거의 없다<굿모닝證>

최종수정 2007.09.21 09:01 기사입력 2007.09.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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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21일 LG생명과학에 대해 정책리스크에서는 자유롭다며 정책리스크의 불확실성이 해소될때까지는 안정성이 부각될 전밍이라고 내다봤다.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최근 동사의 주가는 다른 제약주에 비해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동사가 공정위 과징금 부과 대상이 아니며 6차 약가재평가의 영향도 거의 없기 때문"이라며 "정책리스크의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는 동사의 안정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배 애널리스트는 "주가 상승의 또다른 요인은 풍부한 신약 파이프라인과 전략적 R&D 성과 가시화"라며 "현재 임상 3상을 진행중인 SR-hGH는 미국 판매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를 물색중이고 임상 2상인 간질환 치료제 Caspase도 개발 및 마케팅 제휴를 위한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또 "최근 다케다와 비만치료제 공동연구를 진행중"이라며 "파스퇴르 연구소와는 심순환계분야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어 신약개발 실패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른 제약사들의 3분기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비해 동사는 최대 매출품목인 자니딥의 부진으로 평범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 흑자기조는 여전히 유지할 것으로 보이고, 약가재평가 영향이 거의 없어 4분기 및 2008년 실적은 상대적으로 양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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