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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TP, 中企 해외시장 진출 돕는다

최종수정 2007.09.21 08:50 기사입력 2007.09.2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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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20일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 이하 경기TP)는 중소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규격 인증 획득, 해외권리화 등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TP는 해외규격 인증 획득 지원사업을 통해 ISO9000(국제품질경영시스템), ISO14000(국제환경경영시스템) 등 시스템 인증 7개 분야의 인증 획득을 위한 지도비, 심사비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경기TP는 경기도 내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이나 개인이 개발한 우수한 기술에 대해 해외특허출원비용을 지원하는 해외권리화 지원사업을 펼친다.

경기 TP는 특허권에 대한 선행기술조사, 해외특허출원 및 PCT출원비용, PCT출원 중 국내단계 진입비용 등을 지원한다. 

경기TP 배성열 원장은 “그 동안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은 독자적이지 못해 매출대비 이익이 높지 못했으며, 자체적으로 해외진출을 시도하려 해도 국가의 지원 방안을 손쉽게 활용하지 못한 것이 현실”이라며 “경기TP의 해외진출 지원 사업이 중소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지원사업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경기TP의 홈페이지(http://www.g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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