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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오 전 두산 회장, 두산 지분 5만주 처분

최종수정 2007.09.21 08:18 기사입력 2007.09.2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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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이 (주)두산 지분을 추가 처분했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박용오 전 회장은 지난 14일부터 20일(결제일 기준)까지 (주)두산 지분 5만주를 장내 매각했다. 이로써 박 전회장의 지분율은 0.42%(10만990주)로 낮아졌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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