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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버랜드 박노빈 사장, 불우이웃돕기 골프참가

최종수정 2007.09.12 16:12 기사입력 2007.09.1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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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삼성에버랜드 박노빈 사장(맨오른쪽)이 SBS 안국정 부회장(왼쪽에서 두번째), KPGA 성기욱 부회장(맨 왼쪽), 김경태 프로골프선수(오른쪽에서 두번째) 등과 함께 자선모금함에 성금을 넣는 모습.
삼성에버랜드 박노빈 사장은 12일 가평베네스트골프클럽에서 열린 ‘삼성베네스트오픈 골프대회’ 프로암 대회에 참석해 코스 중간에 마련된 자선모금함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가평지역 불우이웃돕기 자선기금 모금활동을 펼쳤다.

에버랜드는 대회가 열리는 가평지역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프로암대회시 코스중간에 ‘자선모금함’을 설치해 ‘멀리건’(Mulligan-최초의 샷이 잘못되어 벌타없이 주어지는 티샷) 사용시 성금을 기부하도록 했다.

이렇게 모아진 성금은 대회 마지막 날 시상식에서 박노빈 사장이 가평군수에게 직접 전달한다. 작년 같은 대회에서는 총 2300만원의 자선기금을 조성해 가평군에 전달한 바 있다. 

박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번 삼성베네스트오픈 골프대회가 골퍼, 갤러리, 지역사회가 하나되는 새로운 골프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규성 기자 bobo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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