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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 "대주건설 원리금 전액 상환"

최종수정 2007.09.12 14:59 기사입력 2007.09.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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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12일 프라이얼리빙 유동화회사채 350억원의 원리금이 대주건설측으로부터 전액 상환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갈등은 350억원 상당의 ABS의 대지급 문제로 신용위기에 처한 대주건설과 한국증권간의 협의가 지연되면서 발생됐다. 


이에 따라 발행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과 대주건설은 채무상환 연체로 발생한 신용문제가 급속히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측은 "모든 문제가 원만히 해결됐다"며 "투자자보호 및 시장이 급속하게 안정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참 기자 pumpkin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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