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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건설, 울산 시행권 인수..한투와 합의

최종수정 2007.09.12 14:40 기사입력 2007.09.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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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건설은 울산시 남구 무거동 아파트 신축공사의 시행사인 서륭디엔씨의 시행권을 인수하기로 자산관리자인 한투증권과 합의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주건설은 시행사인 서륭디엔씨의 PF-ABS채무 350억원을 차환발행하지 않고 자기자금으로 상환하기로 한국투자증권과 합의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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