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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 '총리 사임, 채권시장 영향은 제한적'

최종수정 2007.09.12 14:35 기사입력 2007.09.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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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이 12일 일본 마켓 애널리스트의 말을 인용, 아베 신조 총리의 사임이 채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미즈호 투자증권의 이노우에 아키히코 마켓 애널리스트는 "아베 총리의 사임은 놀라운 일이나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을 것"이라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이번 일이 채권 시장과는 동떨어진 일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수익률이 너무 낮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여전히 누가 차기 총리가 될 지 불투명하다"며 "투자자들은 이달 말까지 기다리고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희 기자 nut@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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