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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최대규모' 영화관 생긴다

최종수정 2007.09.12 10:38 기사입력 2007.09.1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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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최대규모의 시설을 갖춘 영화관이 수도권에서 문을 연다.

프리머스 시네마 부천 소풍점이 지난 12일 코엑스의 1.7배, 63빌딩의 1.3배, 롯데백화점 본점의 7.8배의 규모로 총 11개관 1850석으로 오픈했다.

또한 프리머스 소풍점은 자연친화적 인테리어와 초대형 와이드 실버 스크린(15.6m*8.45m), 최적의 영화 관람을 위해 좌석간 1.2m의 넓은 거리 확보, 국내 최고의 입체 듀얼 사운드 시스템을 구축했다. 

프리머스시네마 측은 "부천 소풍점은 수도권 서부 최대의 랜드마크로서 고객들의 집객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객 만족을 위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프리머스시네마는 부천 소풍점 오픈과 함께 총 42개관 312개 스크린을 확보해 9월 초 현재39개관 299개 스크린을 가지고 있는 롯데시네마를 추월, 업계 2위에 올라서게 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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