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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웨이브일렉트로닉스, 상장하자마자 고전...급락

최종수정 2007.09.12 09:52 기사입력 2007.09.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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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일렉트로닉스가 상장하자마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2일 상장한 웨이브일렉트로닉스는 공모가(1만원)에서 100원 오른 1만1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며 출발했으나 이후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43분 현재 시초가보다 7.12%(720원) 떨어진 9380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공모가보다도 낮은 수준이며 지난 4일 마감한 일반청약경쟁률이 526대 1에 달했던 것을 감안하면 초라한 성적표다. 

웨이브일렉트로닉스는 이동통신중계기용 전력증폭기를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64억4300만원과 26억9100만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박천석 대표이사(13.8%) 외 5인으로 17.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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