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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하림-선진, 지분 인수로 동반 상승

최종수정 2007.09.12 09:16 기사입력 2007.09.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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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가공업체 하림과 축산물 가공업체 선진의 주가가 동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9시13분 현재 하림 주가는 전일대비 185원(7.41%) 오른 2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달 31일 이후 8거래일만의 상승이다.

같은 시각 선진의 주가도 전날보다 2250원(5.67%) 오른 4만1950원을 기록중이다.

하림은 전날 계열사인 농수산홈쇼핑이 선진의 선진 주식 220만주(46.39%)를 1037억원에 인수키로 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면서 이날 장 개시 직후 상승했다.

축산식품 전문기업인 선진은 돼지고기 브랜드 '크린포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돼지고기 시장에서 대상에 이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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