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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선물거래소, 금 선물 교역 승인

최종수정 2007.09.12 08:40 기사입력 2007.09.1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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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알루미늄은 이미 선물거래돼

상하이선물거래소에서도 금 선물이 거래될 수 있게 됐다.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가 상하이선물거래소에서 금 선물이 거래될 수 있도록 허가를 내림에 따라 조망간 거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중국에서 첫번째로 거래되는 금 선물이 투자자들의 위험분산(헷징)수단으로 작용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상하이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될 금은 구리, 알루미늄,아연, 천연고무, 연료 오일에 이어  6번째 선물거래 상품이 된다.

한편 금괴나 백금이 현물로만 거래됐던 상하이금거래소에서도 선물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현재 관련당국의 승인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중국은  240메트릭톤의 금을 생산해 세계 3위의 금 생산국이 됐다.

박선미 기자 psm8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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