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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골프, 내년 KLPGA투어 2개 대회 신설

최종수정 2007.09.10 17:57 기사입력 2007.09.1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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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자 KLPGA부회장(왼쪽)과 김문연 J골프 대표이사가 대회 창설 조인식 직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LPGA제공
골프전문방송 J골프가 내년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개 대회를 신설해 타이틀스폰서로 나선다.

J골프는 10일 중구 태평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KLPGA와 2008년 대회 조인식을 갖고 6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총상금 2억원 규모의 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J골프에서 상금과 중계를 맡고 기타 부분은 공동 타이틀 스폰서나 서브 스폰서를 유치하는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KLPGA는 한편 지난 5일 '중계권 다툼'과 함께 전격 취소된 레이크힐스클래식을 대신해 경북 경산 인터불고골프장이 창설한 인터불고여자오픈을 이 기간(10월26일~ 28일) 동안 치른다고 발표했다.

이와함께 당초 오는 28일로 예정됐던 CT&T레이디스오픈(총상금 3억원)은 대회 코스 확보에 난항을 겪으면서 내년 5월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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