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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희훈디앤지, 대표이사 지분 확대로 반등 성공

최종수정 2007.09.10 11:43 기사입력 2007.09.1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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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훈디앤지가 대표이사 지분 확대로 엿새만에 주가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희훈디앤지는 오전 11시 40분 현재 전일대비 80원(3.49%) 오른 2370원에 거래중이다.

희훈디앤지는 공시를 통해 김찬근 대표이사가 지분을 17.70%에서 33.88%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총 812만여주 확대 보유주식 가운데 이중 794만여주는 합병으로, 나머지 17만여주는 장내 매수를 통해 확보했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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