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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재래시장 살리기 나서

최종수정 2007.09.10 11:03 기사입력 2007.09.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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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재래시장 할인행사

구로구 고척근린시장이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구로구는 "추석을 맞아 얼어붙은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고 소비심리를 촉진하기 위해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고척근린시장 상가들이 할인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제수용품을 비롯해 과일, 농산물 등 60개품목이 30% 가량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구로구는 홍보와 경품, 부대행사 등을 위해 서울시의 지원과 자체예산을 통해 1000여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구로구는 이번 추석을 통해 재래시장 상품권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경품과 보상품으로 상품권을 지급하면 받는 이는 원하는 물품을 구매할 수 있어 좋고, 재래시장은수익이 올라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수 있다는게 구의 설명이다. 

유은정 기자 appl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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