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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음파면도기 ‘프로소닉’ 출시

최종수정 2007.09.10 10:38 기사입력 2007.09.1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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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명품 소형가전 브라운(대표 김상현)은 세계 유일의 특허 받은 음파면도기 ‘프로소닉(Prosonic)’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일명 음파면도기로 불리는 브라운 프로소닉은 세계 유일 특허받은 음파진동으로 피부에 파동을 일으키고 물결치게 해 깎기 힘든 부위의 수염까지 손쉽게 밀착면도가 가능하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시켰다.

혁신적인 기술의 새로운 리니어 모터는 이전에 비해 속도를 40% 증가시켰고, 분당 1만회 이상의 진동과 고유의 피봇팅(회전)헤드가 결합해 특허받은 면도기 헤드에 강력한 음파진동을 발생시킨다.

또한 프로소닉은 음파진동을 통해 면도기의 날망과 피부의 접촉 면적을 줄여줘 기존 브라운 면도기 대비 피부마찰이 16%가 감소됐다.

전자동으로 세정, 건조, 윤활, 충전을 해주는 브라운만의 클린앤리뉴TM (Clean&RenewTM) 시스템에는 25초 안에 세정을 끝내주는 고속세정 기능(9595 모델에 한함)이 새로 추가됐다. 

브라운 관계자는 “한국의 30~40대 성공을 지향하는 직장인들에게 깔끔한 면도는 필수 사항"이라며 “이런 한국 남성의 특성을 고려할 때, 말끔한 밀착면도와 피부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소닉은 성공을 지향하는 남성의 필수품으로, 그들에게 가치를 주는 프리미엄 전기면도기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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