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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C&그룹株, 줄줄이 '급락'

최종수정 2007.09.10 10:25 기사입력 2007.09.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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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진도우선주 나흘째 추락...100만원대 이탈

C&그룹이 증시 급락과 더불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C&그룹주들은 평균 6.57% 급락하며 그룹주 가운데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5.94%), 한진그룹(-5.17%)도 5%이상 크게 떨어지고 있다.

C&진도우선주가 나흘 연속 하한가로 추락하며 100만원대에서 밀려났다.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98%(15만4000원) 떨어진 87만4000원을 기록중이다. 특히 C&진도 우선주는 유가증권시장본부로부터 지난 4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이 예고된 이후 나흘째 추락하는 상황이다.

C&진도 보통주 역시 5.23% 하락한 8160원으로 닷새연속 하락중이다. C&상선(-5.00%), C&우방(-4.97%), C&우방랜드(-2.33%)도 각각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는 뉴욕증시 하락 영향에 70포인트 가까이 급락하며 1810선까지 밀려나고 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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