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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홈쇼핑 "연예인 진행 영역 넓힌다"

최종수정 2007.09.10 10:06 기사입력 2007.09.1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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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홈쇼핑이 본격적인 연예인 방송 확대에 나선다.

CJ홈쇼핑이 10일과 15일에 각각 '스타일이 사는 인테리어 옥소리입니다'와 '왕영은의 톡톡 다이어리'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매주 화요일 8시 15분부터 2시간 동안 방송 될 '스타일이 사는 인테리어 옥소리입니다'에서는 주부연예인 옥소리씨가 직접 자신의 집을 인테리어하면서 느꼈던 점과 자신만의 인테리어 아이디어, 노하우 등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토요일 8시 15분에 편성된 '왕영은의 톡톡 다이어리'는 살림 경력 20년 차의 왕영은씨가 식품에서부터 주방용품, 생활용품, 아이들 교육용품까지를 고객의 입장에서 설명할 계획이다.

신장영 CJ홈쇼핑 편성전략팀장은 "오전 9~11시는 주부 고객들의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간대로, 이 시간에 해당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할 예정"이라며 "상품을 파는 데만 집중하는 방송이 아닌 생활에 유용한 컨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방송으로서 기존 방송과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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