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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드, '브랜드 캠페인' 본격 실시

최종수정 2018.09.08 16:31 기사입력 2007.09.1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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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준비한 씨티카드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일부 소수만을 위한 신용카드가 아닌 모든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는 방침이다.

씨티카드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의 슬로건을 '친구들이 좋아한다, 친구들이 부러워한다'로 정하고 '쇼핑'편과 '회식'편 두 개의 광고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여성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쇼핑' 편은 젊은 여성들이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며 그 중 한 명이 씨티카드로 결제하는 모습을 친구들이 놀라면서도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장면이다.

직장 남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회식' 편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함께 한 조개구이 식당에서 회식을 마친 후 동료들 중 한 명이 씨티카드로 결제하는 모습을 다른 동료들이 놀라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내용이다.

씨티카드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모두를 위한 프리미엄 카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씨티카드를 부각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씨티카드의 이번 캠페인은 공중파와 케이블 TV, 온라인 미디어, 옥외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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